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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뉴스] 시흥시, 치매 유관기관과의 협력 통해 치매 극복 위한 동행 한걸음
  • 등록일

    2022.06.23

  • 조회수

    6

  • 시설종류

    노인

  • 카테고리

    복지뉴스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공동협력을 추진해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4일 치매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야·신천권역의 5개동(대야·신천·은행·매화·과림) 맞춤형복지팀과 4개소의 복지관(대야종합사회복지관,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 목감종합사회복지관,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이 참석했다.

현재 시는 지역 어르신의 접근성을 높이면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3개 권역(대야·신천, 연성, 정왕)으로 나눠 치매 극복 사업 운영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대야·신천권역은 3권역 중 노인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이 중 과림동의 노인인구 비율(초고령사회)은 30.7%에 달하는 등 해마다 관내 노인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간담회를 통해 유관기관은 ▲치매안심센터의 현황과 주요사업 공유 ▲지역주민 치매관리사업(조기검진, 교육, 지원서비스 등) 홍보 협조 ▲노인관련 보건·복지자원 공유 및 공동사업 추진 협조 ▲유관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전문봉사자 및 돌봄활동가 양성) ▲돌봄 사각지대에 있는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 어르신에 대한 서비스 연계 등 다각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다.

시흥시 보건소관계자는 “지역사회 치매통합관리 기능과 연계 체계를 확립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내 치매관리 허브기관의 기능을 다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 보건정책과 치매정책팀 (031-310-6061, 6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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